테이퍼링5 [주식공부]미국 10년물 국채금리 & 주식 응용 1편 오늘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의 마지막 정리를 하고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고 그리고 어떻게 이해하는지에 대해서 말해보고 마칠 생각이다.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저번에 말했듯이 채권금리가 오르게되면 경제의 호황을 예측하고 시장으로 돈이 흘러가는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너무 많은 돈이 몰리면 슬슬 자산 가격에 버블이 생기게 된다. (그리고 점차 높아지는 채권금리로 인해서 사람들이 채권에 슬슬 관심이 생기게 된다. 굳이 위험한 주식을 할빠엔 수익률도 좋고 안전한 채권) 이때 중요한것은 실물경제도 같이 좋아지는것인데 만약에 실물경제가 같이 좋아지지 못하게 되고 인플레이션이 찾아오게 되면 fed는 금리 인상을 해야한다.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사람들이 돈을 빌려서 부동산을 사.. 2021. 2. 20. [주식공부]달러 인덱스(Dollar index) 요즘 재태크 공부를 하면서 점차 Risk관리 하는법에 대해서 부쩍 관심이 많이 생기고 있다. 재태크 중에서도 주식에 현재는 관심이 많아졌는데 나중에는 주식말고 부동산과 안전자산에 대해서도 공부를 하겠지만 현재는 주식공부에 힘을 쏟는중이다. Risk관리 공부를 하려는 이유는 나스닥이 정말 큰 조정없이 너무 많이 올랐다는 생각이 많기 때문이다. 현재 상황은 코로나로 인한 경기 불황으로 인해서 정부가 시장의 유동성을 위해서 양적완화와 낮은 금리를 통해서 시장에 돈을 많이 풀어놓은 상태다. 그러니 자산들은 거품을 물고 거품이 생기고 있는것이다. 만일 이상태에서 실물경제가 받쳐주지 못한다면 자산가격에 거품만 낀 상태로 빈부격차는 더욱더 심해질 것이고 인플레이션이 시작될것이다. 인플레이션이 오면 fed는 금리를 인.. 2021. 2. 17. [주식용어]테이퍼링 *테이퍼링이란? 한국어로는 '점점 가늘어지다'라는 뜻 입니다. 말 뜻 그대로 무언가를 점차 줄이는 느낌이 있는 용어인데 여기서는 양적완화를 점차 줄이는것을 말합니다.(밴 버냉키 라는 전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처음 사용하면서 양적완화 축소의 의미로 사용 되고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다싶이 중안은행이 경기를 부양시키기 위해서 첫번째로 하는게 금리 인하 입니다. 하지만 금리를 아무리 내려도 경기부양이 쉽지않고 이번처럼 소비가 아예 멈춰버릴 정도의 pandemic은 경기를 매우 안좋게 만들어 버리죠. 그때 중앙은행 즉 fed가 하는게 양적완화입니다. 양적완화를 통해서 시장에 직접 돈을 풀어서 통화량을 늘리고 정부의 국채 및 금융자산,모기지 증권 등을 직접 사들이는 것이죠. 이렇게 양적완화를 하면은 단기적으로 경.. 2021. 1. 19. [주식용어]양적완화 *양적완화란? '양적완화'란 일본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일본에서 1989년에 자산의 버블이 무너지고 나서 디플레이션이 시작되었다 히자만 디플레이션이 계속 되었고 금리를 계속해서 낮추었지만 경기부양과 자산가격의 복구도 하지 못했다. 그래서 꺼낸 방법이 바로 양적완화란 정책이다. 중앙은행이 시장의 부양을 위해서 정부의 국채 및 다양한 금융자산 등을 직접 돈을주고 매입하는것이다.(중앙은행의 역할은 금리를 조절하여서 통화량과 인플레이션을 조절한다.) 한마디로 금리 인하로도 경기 부양효과를 보지 못했을때 시장에 직접 많은 돈을 푸는 방법인데 정부가 하는것이 아니라 은행(연준)이 돈을 푸는것이다. 이때 일본은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그런데 2008년 리먼브라더스 파산으로 금융위기가 찾아오면서 미국이 이 방법을 .. 2021. 1. 18. [20210116]바이든의 두번째 부양책 계획(Biden's second stimulus) 바이든의 'rescue america(미국을 구제하라)'라는 경제 부양계획은 규모가 크다. 현재 두번째 부양책이 월가와 main street(중산층) 양쪽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시민들은 백신 접종을 기다리고 있지만,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다가오는 목요일에 취임하기도 전이지만 이번 코로나로 인한 펜데믹을 퇴치하기 위해 또 다른 부양책인 1조 9천억 달러의 지출 방안을 제안했다. 워싱턴이 또 다른 대규모 부양책을 논의함에 따라 투자자들은 주식 시장이 과열되고 차입비용(돈을 빌리는 수수료나 이자같은 돈)이 상승할 수 있는 경제에 의해 위협받을 수 있고 또한 잠재적으로 지속 불가능한 부채를 미국이 떠안게 될 수도 있다고 월.. 2021. 1. 18. 이전 1 다음